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705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유소년야구연맹에서 또 하나의 인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로 우뚝 섰다. 경기HBC유소년야구단 출신 박민교가 그 주인공이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은 21일 박민교가 고등학교 1학년의 나이로 '2026 여자야구 국가대표'에 최종 선발돼 세계 무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