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5745
동아일보
[北中 ‘전략적 파트너’ 격상]
中, 군사-경제선물 ‘반미연대’ 강화
몸값 높이기 北 이해관계 맞물려 동북아 지정학적 구도 변화 불가피
北매체, 군사교류 구체 언급 안해… 러와 밀착 北, ‘中의존 경계’ 의도 7년 만에 이뤄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평양 방문으로 북-중 관계가 한층 공고해지면서 동북아 안보 질서에도 변화가 불가피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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