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서, 팬들이 열광할 수밖에 없지 않나…” 한화 포수 출신 선배의 대반전 쓴소리, 이것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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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팬들이 열광할 수밖에 없지 않나.”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 (23)는 올해 최재훈 (37)을 제치고 주전으로 올라섰다. 한 방 능력 덕분에 ‘허랄리’라는 별명이 있다. 어깨도 좋다. 김경문 감독은 허인서의 이런 장점들을 극대화하기 위해 수비 약점이 있어도 눈 딱 감고 기용한다. 결국 실전서 느끼고 고생하면서 성장하라는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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