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투표용지 보관상자 찾았다"…진위 여부 미확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4451
이데일리
전씨 측 "익명의 제보자가 보내줬다"
"선관위 믿을 수 없다" 진위 확인 불가 [이데일리 김현재 기자]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56) 씨가 기자회견을 열고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사라진 투표용지 보관상자로 추정되는 물품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해당 상자의 진위 여부에 대해 전 씨가 “입증할만한 전문기관이 없다”고 말해 실제 투표용지를 보관했던 상자인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앞서 선거관리위원회는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사용했던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폐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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