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5371
MBN
【 앵커멘트 】
유학 비자와 단기 관광비자로 입국해 보이스피싱을 저지른 중국인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관광은 핑계였고, 목적은 보이스피싱이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