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손톱이라도 찾을 수 있게 도와달라"…오열·분노 뒤섞인 아리셀 참사 2주기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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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유족 눈물바다 된 아리셀 참사 2주기 추모제

"불쌍한 내 자식. 불쌍하다, 너무 불쌍하다."

"정정아, 엄마가 꽃밖에 못 들고 왔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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