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손톱이라도 찾을 수 있게 도와달라"…오열·분노 뒤섞인 아리셀 참사 2주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6142
프레시안
[현장] 유족 눈물바다 된 아리셀 참사 2주기 추모제
"불쌍한 내 자식. 불쌍하다, 너무 불쌍하다."
"정정아, 엄마가 꽃밖에 못 들고 왔어. 미안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6142
프레시안
[현장] 유족 눈물바다 된 아리셀 참사 2주기 추모제
"불쌍한 내 자식. 불쌍하다, 너무 불쌍하다."
"정정아, 엄마가 꽃밖에 못 들고 왔어. 미안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