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2433
조선일보
네타냐후 “싸움 아직 안 끝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5일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자국 공격을 지원해온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 격퇴 군사작전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네타냐후는 이날 예루살렘 총리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싸움은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며 “이란뿐 아니라 가자지구, 레바논, 시리아, 예멘, 요르단강 서안지구 등지에서 활동하는 ‘이란의 대리 세력’들을 상대로 전투는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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