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487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진에 천군만마가 가세한다.
부상으로 장기간 이탈했던 3루수 김영웅 (23)이 마침내 긴 재활 끝에 1군 복귀를 위한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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