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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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스토킹·협박 혐의…法 "동종 전과·누범기간 범행"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전 직장 동료 기자가 자신의 험담을 했다고 의심한 30대 남성이 피해자 부부에게 73차례 욕설과 협박성 메시지를 보내다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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