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04915
KBS
[KBS 대구] [앵커]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 SMR 입지가 부산 기장으로 결정되면서 경주시는 고배를 마셨습니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SMR 유치를 계속 추진한다는 입장인데 국가의 중장기 전력 계획과 환경단체의 반발 등이 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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