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7억원씩 오른다!' 리버풀 초비상...'차세대 살라' 디오만데 몸값 1,600억 돌파→높은 이적료에 영입 난항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3023

포포투

[포포투=김호진]

리버풀 이 올여름 영입을 추진 중인 얀 디오만데 의 이적료가 계속 오르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2일(한국시간)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현재 RB 라이프치히 가 책정한 얀 디오만데의 이적료는 이미 1억 유로(약 1,600억원)를 넘어섰다. 마치 하루에 100만 유로(약 17억 5,000만원)씩 몸값이 오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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