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통증 없다” 잉글랜드가 전한 희소식···“부카요 사카, 모든 훈련 정상 소화”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9906

MK스포츠

부카요 사카 (24·잉글랜드)가 완벽한 몸 상태로 가나전 출격 준비를 마쳤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은 6월 24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 가나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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