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라이벌전에서 나온 판정 논란, 체크스윙 판독 패싱... 美 현지 중계진 "의문 남는다" 불만 폭발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2617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가 올 시즌 처음으로 두 자릿 수 실점을 기록한 가운데 아쉬운 심판 판정에 미국 현지 중계진이 분통을 터뜨렸다.

다저스는 8일(한국시각)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 와의 홈경기서 5-13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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