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FA→이적→FA→부상' 김하성, '타율 0.089' 부진에 '또' 트레이드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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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1억 달러(약 1514억)도 충분하다."
아시아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 (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을 향한 시장의 시선이었다. 유틸리티 플레이어로서 최고의 수비력을 지녔고 일발장타력을 갖춘 타격 능력, 빠른 발까지. 결코 과도한 예상이 아니라고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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