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으로 라운드 못 마치면 포인트 환급”... 골프존카운티 ‘플랜비(雨)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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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 골프존카운티가 운영하는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가 ‘플랜비(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플랜비(雨) 프로그램’은 골프장 내장 후 우천으로 인한 라운드 취소 혹은 홀아웃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그린피 결제 금액의 50%를 G패스 포인트(구. 골프존 마일리지)로 최대 10만 원까지 환급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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