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7831
동행미디어 시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해 첫 경기를 앞둔 아르헨티나와 알제리 팬들이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폭행 사태를 일으켰다.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뉴욕 경찰은 전날(15일) 밤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발생한 아르헨티나와 알제리 팬들 사이 폭행 사건과 관련해 한 팬을 구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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