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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네덜란드의 주장 버질 반 다이크가 월드컵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운영 방식에 의문을 제기했다.
네덜란드는 15일 오전 5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일본과 2-2로 비겼다. 네덜란드는 후반 6분 반 다이크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12분 나카무라 게이토의 동점골로 일본이 따라붙었다. 후반 19분 크리센시오 서머빌이 다시 리드를 가져왔으나, 후반 43분 카마다 다이치의 득점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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