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이어 국수본부장도 '대행' 불가피…지휘부 공백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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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박성주 국수본부장 이달 정년
임기보장법 국회 법사위 계류
수사·정책 연속성 차질 우려
[더팩트ㅣ김영봉 기자]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취임 1년 만에 정년을 앞두면서 경찰 지휘부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12·3 비상계엄 이후 1년6개월째 경찰청장 직무대행 체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수본부장마저 대행 체제로 전환될 경우 마약범죄 대응 및 보이스피싱 근절 등 주요 치안정책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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