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3899
서울신문
전국 17개 시도선관위장 연평균 13.4일 출근
법관이 선관위원장 맡는 ‘겸직구조’가 주 원인
채현일 의원 “비상임이다 보니 책임의식 결여”
전국 17개 시도의 선거 사무를 총괄하는 선거관리위원장들이 ‘한달에 한 번’꼴로만 출근한 것으로 18일 파악됐다. 심지어 대선과 총선이 치러진 해에도 이 같은 ‘월간 출근’ 행태가 반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관위의 방만·부실 운영이 연일 질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시도선관위는 사실상 장기간 방치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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