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이라 3체급 정복 막았다’ 시릴 간, UFC 헤비급 잠정 챔피언 등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7046
스포츠월드
사진=UFC 제공
시릴 간(프랑스)이 알렉스 페레이라(브라질)의 세 체급 정복 도전을 저지하고 UFC 헤비급 잠정 챔피언에 올랐다.
간은 15일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서 열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UFC 프리덤 250’ 대회 코메인 이벤트에서 전 UFC 미들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 페레이라를 2라운드 1분27초 만에 펀치 연타에 의한 TKO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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