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으로 8년 만에 삼성화재 돌아온 리베로 부용찬 “팀이 나에게 원하는 것 알아, ‘한계’ 두지 않겠다”

2026.06.1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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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삼성화재 부용찬. 사진 | 용인=박준범기자

[스포츠서울 | 용인=박준범기자] 베테랑 리베로 부용찬 (37)은 8년 만에 삼성화재 로 돌아왔다.

부용찬은 지난 2016~2017시즌부터 2시즌 동안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OK저축은행 에서 7시즌을 보낸 뒤 다시 삼성화재로 돌아왔다. 무려 8년 만이다. 그는 최근 본지와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에서 만나 “내가 삼성화재에 있을 때는 워낙 무거운 분위기였다. 지금은 세월이 많이 흘렀다. 재미있는 분위기에서 훈련하다 보니 적응은 금방 했다”라고 껄껄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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