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들 '600억' 던질 때…'큰손'은 에이피알 쓸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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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에이피알이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주가 흐름에 개인투자자들의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반면 글로벌 '큰손' 등 외국인은 개인의 물량을 대거 받아내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높은 성장세에 순환매 장세에서 두각을 받을 수 있는 만큼, 현재의 주가 부진을 저가 매수 기회로 삼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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