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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희·김동현, '중간은 없는' 보수 조정 신청…KBL 역대 사례는?

뉴
뉴스쟁이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4211

노컷뉴스

이관희 (삼성)와 김동현 (KCC)이 연봉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KBL은 지난 6월30일 10개 구단 172명(아시아쿼터 포함)의 선수 등록을 완료했다. 허훈 (KCC)과 변준형 (정관장)이 보수 총액 8억원으로 최고 연봉을 기록했고, 조한진 (현대모비스)은 1억원에서 3억원으로 연봉이 오르면서 200% 인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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