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5747
연합뉴스TV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같이 대규모 성과급을 주는 사업체가 늘어나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0.05%포인트(p) 높아지는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은 오늘(17일) 발표한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보고서를 통해 "큰 금액의 특별급여(성과급)가 일부 사업체에 집중돼 지급되는 경우 물가 상방 압력이 유의하게 커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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