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 만루에 533홈런 최정 나왔는데…김재윤은 흔들리지 않았다 "오늘 꼭 잡고 싶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3557
OSEN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승부처는 8회였다. 2점 차 리드, 1사 만루. 타석에는 KBO리그 통산 533홈런 강타자 최정이 들어섰다.
삼성 라이온즈 벤치는 주저하지 않았다. 이재희 대신 마무리 투수 김재윤 을 투입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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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승부처는 8회였다. 2점 차 리드, 1사 만루. 타석에는 KBO리그 통산 533홈런 강타자 최정이 들어섰다.
삼성 라이온즈 벤치는 주저하지 않았다. 이재희 대신 마무리 투수 김재윤 을 투입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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