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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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두산 베어스의 1루수 고민은 현재진행형이다. 주전 1루수 양석환(35)이 끝없는 부진에 시달린 나비효과다.
두산은 6월 30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내야수 강승호(32)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새로운 외국인 타자가 오기 전까지 1루 자리를 버텨줄 임시 해법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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