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어쩌나...수학 성취·흥미 모두 하락, 성취 차이 따라 격차 더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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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에듀
더에듀 전영진 기자 | 중3 학생 7명 중 1명이 사실상 수학을 포기한 상태(수포자)인 1수준으로 집계됐다. 자신감·가치·흥미 역시 모두 낮아졌다. 특히 3수준 이상과 1수준 간 ‘높음’ 비율 차이가 다른 교과에 비해 크게 나타나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교육부는 25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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