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3사, 캐즘에도 R&D 확대…특허로 중국 장벽 쌓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8604
동행미디어 시대
저가 출혈 경쟁보다 특허 포트폴리오 강화로 차별화
차세대 배터리 기술 관련 특허 확보 여부가 향후 경쟁 구도 좌우
국내 배터리셀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가 전기차 수요 정체(캐즘)에 따른 실적 부담에도 연구개발 투자를 늘리고 있다.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저가 물량 공세로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히는 가운데 배터리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에 집중해 차별화를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