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19850
TV조선
[앵커]
장동혁 대표가 투자했던 기획부동산과 관련한 피해자는 수십 명입니다. 앞서 보셨듯이 당시 현직 판사였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피해를 볼 상황이었는데, 장 대표가 업체 측을 위해 법률 조력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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