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3212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예를 들어 당내 갈등 해결책을 제시했다.
DJ가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에게 힘을 몰아 줘야 한다며 민주당 주축이었던 동교동계 해체를 지시하고 '우리에겐 민주당만 있지 계파는 없다'는 말을 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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