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앞둔 잉글랜드의 숙제…멕시코 팬들의 소음 피해 '꿀잠' 자기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4458

노컷뉴스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은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해발 2200m 고지대. 잉글랜드 토마스 투헬 감독도 "고지대 적응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 32강과 16강 사이에 사흘밖에 없는데, 고지대 적응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멕시코의 큰 이점이다. 물론 우리가 감당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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