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S 환자, 뇌에 심은 전극으로 의사소통하고 인터넷도 사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0340
연합뉴스
美 연구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이식 19개월간 실증…가정·직장 업무 가능"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으로 심한 마비와 중증 언어장애를 겪는 환자가 뇌에 이식한 전극만으로 2년 가까이 가족·친구와 대화하고 인터넷을 검색하며 직장 업무까지 수행한 사례가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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