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발만 트레이드? 前 KBO 최고투수 경쟁력 입증→유력 대상자 지목 "선발-중간-마무리 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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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사이영상을 품은 '에이스' 타릭 스쿠발 이 돌아왔지만, 여전히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는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선수단이 전체적으로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서 있다. 그 중에는 KBO리그 에이스 출신도 포함이 돼 있다.
'MLB.com'은 2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셀러(Seller)가 될 가능성이 있는 팀들 가운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만큼 리그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팀은 없다"며 현재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서 있는 선수들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여기서 드류 앤더슨 의 이름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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