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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이르면 16일 의총 전망 …친한계·비당권파 사퇴론 분출
"지지율 오르는데 왜 흔드나"…당장 진퇴 결론 안날 듯
(서울=뉴스1) 한상희 김정률 기자 = 6·3 지방선거 이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 친한(한동훈)계 등 비당권파를 중심으로 사퇴론이 분출하면서, 이르면 이번 주 열릴 의원총회가 장 대표 거취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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