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가 움직이면 모두가 살아난다” “팀 묶는 작은 거인” … 메시 향해 이어지는 찬사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2452

중앙일보

“그가 움직이면 모두가 살아난다.” “팀을 하나로 묶는 작은 거인.” “오늘 메시의 유니폼을 사겠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대 최다골 기록을 경신한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리오넬 메시를 향한 경탄과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메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J조 2차전에서 두 골을 뽑아내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알제리와 1차전에서 해트트릭에 이어 이번 대회 5골. 이번 대회 아르헨티나의 모든 골이 그의 발끝에서 터졌다. 2006 독일 월드컵부터 6번째 대회 메시는 모두 18호골을 터트리며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16골)의 통산 최다골 기록을 넘어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