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0408
연합뉴스TV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남미 축구 강호 우루과이의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내려놓았습니다.
비엘사 감독은 현지시간 1일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결과는 명백한 나의 책임이며 어떤 변명도 필요 없다"고 밝히며 사퇴 의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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