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722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올스타전에선 투타 겸업이 아닌 타자로만 출전할 전망이다.
미국 매체 'MLB.com'에 따르면 오타니는 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경기에서 내셔널리그 선발 지명타자로 확정됐지만, 투수로는 등판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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