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장동혁의 입… "스벅 마시고,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6204
한국일보
'부정선거 피켓 시위' 관련 당 안팎 비판에
"부정선거 말하면 극우로 폄훼한다" 항변
투표용지 부족 사태 계기로 또 '극우 본색'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라고 외치는 순수한 청년들을 음모론의 프레임에 가두어서는 안 된다"고 12일 주장했다.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위대 일부가 극우 세력의 '부정선거 음모론'을 제기하는 걸 사실상 지지한 셈이다. 이번 사태를 빌미로 또다시 '극우 본색'을 드러내는 자신의 행보를 정당화하는 발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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