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0389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축구 해설위원 박문성이 리오넬 메시와 손흥민의 활용법을 비교하며 "선수의 수준이 아니라 감독의 수준이 차이를 만든다"고 주장했다.
계속 곱씹게 되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사활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선 에이스 손흥민은 선발로 출전하지 못했고, 결국 무득점으로 패하며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당시 선발 명단 구성과 선수 기용에 대한 최종 결정 권한은 전 적으로 홍명보 전 감독에게 있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