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락티코 주전도 예외 없다' 월드컵 '우승 후보' 잉글랜드 투헬 감독 "벨링엄도 경쟁해야, 상황 언제든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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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주드 벨링엄 이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주전으로 나서기 위해서는 확실한 경쟁력을 증명해야 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투헬 감독은 벨링엄의 월드컵 선발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고 밝혔다. 잉글랜드 대표팀에는 '14~15명의 잠재적 선발 자원'이 존재하며 벨링엄 역시 그 경쟁 속에 놓여있다는 설명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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