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일본·태국 빠졌지만 ‘전승’ 우승에 순위 31위까지 상승…차상현호, AVC컵 정상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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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사진 | AVC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어찌됐든 의미 있는 우승이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필리핀 캔돈 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에서 대만을 세트 점수 3-0(25-19 25-19 25-22)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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