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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 에서 자주 보이는 '찢어진 양말'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부카요 사카, 주드 벨링엄(이상 잉글랜드) 등 점점 더 많은 축구 선수가 종아리 부분에 구멍 난 양말을 신고 피치에 나서고 있다. 단순한 스타일이 아니라 근육 부상을 피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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