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2024
스포츠경향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미국) 아들 찰리 의 친구인 마일스 러셀(미국)이 2차 대전 이후 두 번째 최연소로 US오픈 컷 통과에 성공했다.
러셀은 지난 19일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개막한 제126회 US오픈에서 1·2라운드 합계 3오버파 143타를 쳐 공동 46위로 컷 통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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