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폭투와 볼넷이다' 김서현, 볼넷-안타-폭투-볼넷-실책 ‘3실점’...2군에서 17이닝 17볼넷 4사구 4폭투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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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한용섭 기자] 또 폭투와 스트레이트 볼넷이 나왔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김서현 이 퓨처스리그에서 잘 던지다가 갑자기 투구 밸런스가 무너지는 일이 되풀이됐다.
김서현은 25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해 ⅔이닝 1피안타 2볼넷 1탈삼진 3실점(1자책)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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