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폭격기 발로건, 개최국 첫 경기서 역사 썼다… 네이마르·체리셰프·발렌시아와 어깨 나란히

2026.06.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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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미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이 월드컵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3일 오전 10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파라과이에 4-1로 승리했다. 개최국 미국은 첫 경기부터 화력을 뽐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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