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개미들 ‘스페이스X’ 폭풍 매수했는데…“몸값 부풀려져” 거품 경고한 이 남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2238
서울경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견해 ‘예언자’로 불리는 공매도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스페이스X의 가격 거품을 경고했다.
16일(현지시간) 헤지펀드 사이언자산운용을 이끄는 마이클 버리는 투자자들에게 보낸 소식지에서 “나는 현재 스페이스X에 관여하고 있지 않다. 숏(공매도)도 아니고, 롱(매수)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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