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1180
MK스포츠
32강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이후 과격한 파울로 퇴장당한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군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발로군은 4일(한국시간) 워싱턴대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된 대표팀 훈련을 앞두고 ‘디 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가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