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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또 하나의 이색 장면이 나왔다. 스위스 공격수 브릴 엠볼로가 상대에게 경고를 안기려다 오히려 자신의 퇴장으로 이어지는 황당한 상황을 맞았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1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월드컵 8강전에서 새로운 판정 제도가 적용되며 엠볼로가 퇴장당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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