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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광주=김우종 기자] 최근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팀을 떠나는 등 일부 공백이 생긴 상황 속에서 곧 부상자가 돌아올 예정이다.
먼저 KIA 불펜 자원 전상현 이 퓨처스리그에서 첫 실전 등판에 나섰다. 전상현은 전날(13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 퓨처스팀과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 1이닝 퍼펙트(중비, 유비, 좌비) 투구를 펼쳤다. KIA 관계자에 따르면 속구 최고 구속은 141km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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