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 100억이라던 청년 사업가…AI로 가짜 이체증 만들어 임금 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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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SNS에서 맛집으로 유명해져 연 매출 100억원을 기록했다고 알려진 30대 청년 사업가가 직원들의 임금을 체불하고 법 적용을 피하고자 꼼수를 부린 사실이 드러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해당 사업가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근무했던 전 직원 A씨는 임금과 휴일근로수당, 퇴직금 등 총 4500만원가량을 받지 못한 사실을 제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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